보도자료

신한아이타스, AI기술 및 빅데이터를 접목한 디지털 신사업 추진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5-19 17:33
조회
128

신한아이타스,AI기술 및 빅데이터를 접목한 디지털 신사업 추진

  1. 백오피스 업무 노하우 매뉴얼화를 위한 지식관리시스템(KMS) 개발
  2.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기술 활용한 펀드오류진단 시스템(ai Bot-FDS) 개발
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전환(DT)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비하고 신시장 개척 및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달성하기 위해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아이타스는지식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해 4개월 간의 개발과정을 거쳐지식관리시스템(KMS)을지난달 오픈했다.신한아이타스는이 시스템을 통해 금융시장의 각종 정보와 창립 이후 20년 간 축적한 백오피스 관련 데이터를 매뉴얼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산운용사,리츠운용사, AMC, 공공기관, 보험사,증권사(IB 사후관리)와 같은 고객사들에게 정확하고 경쟁력 있는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7월 중에는STT(음성문자변환), TA(텍스트 분석) 등의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업무 내용을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서비스품질 고도화를 이루어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신한아이타스는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같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공모 및 사모펀드의 기준가격 오류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고객과 투자자에게 보다 향상된 펀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달부터 펀드오류진단시스템(AI Bot-FDS :FundDiagnosis System) 개발에 착수했다.

신한아이타스는 작년 기준가 오류 예방을 위해 신탁재산 회계처리 운용지시서 표준화 및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단계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그리고기준가격 산출 프로세스의 각 단계별 사전 적정성 검증(Validation Check)과 원장간의 정합성을 진단하는 자가진단(Self-Diagnosis) 프로그램 고도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에 더해신한아이타스는펀드오류진단시스템(AI Bot-FDS) 개발을 통해기존의 정해진 규칙에 따른 검증하는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고,복잡해지는 펀드운용시장 속에서 AI와 같은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준가격 검증시스템의 속도와 정확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펀드오류진단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수행될 경우 향후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자산평가 검증모델의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신한아이타스는 이번 디지털 신사업의 일환으로 펀드기준가격의 정합성을 검증하는 모형개발 외에 펀드결산, 보수정합성 체크를 위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는 태스크포스도 함께 운영한다.

신한아이타스의 디지털사업본부 총괄 김창수 상무는 “지식관리시스템(KMS) 구축과 챗봇시스템 도입, 펀드오류진단시스템 개발과 같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고객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혁신을 달성하고, 차별화된 고품질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펀드기준가격 오류 Zero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7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기준가 산출 Cut-off제도에 대비해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만들어 직원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워라벨 문화를 조성해내·외부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장기적으로 고객과의 공생관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