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아이타스, KIND 일반사무관리 업무 착수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5-19 17:28
조회
129

신한아이타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손잡고 정부의 신남방정책 차원의1.5兆 PIS펀드 일반사무관리 업무 착수

신한아이타스(사장 최병화)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이하 KIND)의 글로벌 플랜트건설 스마트시티펀드(이하 PIS펀드)의 일반사무관리 업무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KIND의 PIS펀드는 정부의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투자 자본으로 1단계 총 1조 5,000억원의 규모로 운용되는 펀드이다.신한아이타스는 지난 2019년 6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KIND의 일반사무관리회사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12월 PIS 펀드의 주간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지원 업무를 시작하였다.

신한아이타스는국내 백오피스 1위 사업자의 인프라 및 글로벌 노하우와 공공기관, 보험사, 증권사와 같은 기관 고객의 업무 수행 노하우를 활용하여 앞으로 4년간 PIS펀드의 기준가 산출, 운용지원, 관계법령 및 운영규정 관리 등의 최상의 Total Back Office Service를 제공할 방침이다.

PIS 펀드의 주간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직접 운용하는 제안형 펀드는 작년 12월 이미 설정이 완료 되어 신한아이타스에서백오피스 업무를 진행 중이다. 위탁운용사가 운용하는 하위 펀드는 차등배분(그림참조)방식으로 수익 배분이 이루어 지는 특수한 구조로 설계되어, 신한아이타스는 그 동안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한 IT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해 사내 TQC(전사적품질관리) TFT도 운영 중이다. 2020년 5월부터PIS펀드의 하위 위탁운용사인 한화자산운용, KDB인프라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하위펀드의 본격적인 운용이 시작될 예정이며 신한아이타스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 환경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아이타스의기관고객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희 부사장은‘정부의 신남방정책 차원의 KIND해외인프라사업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다양한 업무를 연결해주는 자본시장의 인프라 一流 회사로 성장할 것이다’고 말한다.

※그림 : PIS 펀드 차등배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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